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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제국의아이들 문준영, ‘음주운전 역주행’ 벌금 800만원

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문준영이 만취 상태로 역주행 운전을 한 혐의로 800만 원 벌금형을 받았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27단독 선민정 판사는 도로교통법위반 혐의로 약식기소된 문준영에게 벌금 800만원의 약식명령을 지난 10일 내렸다. 앞서 검찰은 지난 5월 문 씨를 벌금 800만원에 약식기소했다. 약식기소는 통상적인 정식 재판 대신 벌금이나 과태료를 처분하는 것으로 당사자가 법원 결정에 불복하면 정식재판을 청구할 수 있다. 문 씨는 지난 3월 신사동 일방통행 도로에서 만취 상태로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당시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문준영을 대상으로 음주 측정을 한 결과 면허 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113% 수치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과정에서 그는 2018년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면허정지 처분을 받은 사실이 드러나기도 했다. 김다은 기자 dagold@edaily.co.kr 2022.08.18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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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서예진, 만취 난동+음주운전에 벌금 700만원

만취운전으로 가로수를 들이받은 미스코리아 서예진(25)이 700만원의 벌금형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7단독 서민정 판사는 7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약식 기소된 서예진에게 벌금 7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 앞서 서예진은 지난 1월 28일 오전 0시15분께 서울 강남구 양재천로에서 술에 취해 벤츠 승용차를 운전하다 가로수를 두 차례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입건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운전면호 취소 수준인 0.08% 이상이었다. 특히 해당 장면은 SBS 유튜브 채널 '비디오머그'를 통해 공개, 영상 속에서 서예진은 경찰의 음주 측정 요구에 제대로 응하지 못하는 만취 상태였다. 특히 비틀거리며 경찰에 "XX 아프죠"라며 언성을 높이기도 했다. 한편 서예진은 2018년 미스코리아 선에 입상했따. 이후 KBS2 '생방송 아침이 좋다' 등에 리포터로 활약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2022.06.07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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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욱 셰프, 또 음주운전 발각...벌금 1500만원 약식명령 '망신'

정창욱 셰프가 지난해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돼 벌금형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지난 4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27단독 신세아 판사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약식 기소된 정창욱에게 지난해 6월 벌금 1천5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그는 지난해 5월 9일 새벽 0시 21분께 서울 중구의 한 도로에서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가 적발됐으며, 당시 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67%였다. 면허 취소 기준을 넘은 심각한 상태였던 것. 특히 정창욱 셰프는 지난 2009년에도 같은 혐의로 적발된 바 있어서, 음주운전 금지규정 2회 이상 위반 혐의로 기소됐다.이와 관련, 정창욱은 정식 재판을 청구하지 않아 약식명령이 그대로 확정됐다.한편 정창욱은 지난 2014년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인기를 모았고, 현재 요리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2022.01.05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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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대문에 기왓장 던진 전인권…100만원 벌금 때렸다

이웃집에 기왓장을 던졌다가 지난 7월 약식기소된 가수 전인권씨가 벌금 100만원의 약식명령을 받았다. 약식명령은 비교적 혐의가 가벼운 경우 정식 재판 없이 벌금·과료·몰수 등 형벌을 내리는 절차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27단독은 지난달 6일 전씨에 대해 벌금 1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 법원은 지난 7월 서울중앙지검 형사12부(부장검사 이덕진)가 재물손괴 혐의로 전씨를 벌금 100만원에 약식기소한 청구를 그대로 받아들였다.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사는 전씨는 옆집이 지붕을 1m가량 높이는 공사를 하자, 조망권이 침해당했다며 마찰을 빚는 과정에서 지난해 9월 이웃집 대문에 기왓장을 던졌다. 오원석 기자 oh.wonseok@joongang.co.kr 2021.09.0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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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폴 의혹' 하정우, 내달 10일 첫 재판

하정우가 프로포폴 혐의 관련 정식 재판을 받는다. 2일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하정우의 첫 재판이 내달 10일로 확정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4단독 박설아 판사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등 혐의로 기소된 하정우의 첫 공판기일을 진행한다. 하정우는 지난 2019년 1월부터 9월까지 서울 강남의 한 성형외과에서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초 검찰은 하정우를 벌금 1000만원에 약식기소했고, 하정우 역시 판결 후 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지난 달 2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7단독 신세아 판사는 하정우를 정식 재판에 회부했다. 약식기소는 비교적 혐의가 가벼운 경우 정식 재판에 회부하지 않고 서면 심리로 약식명령을 내려달라 검찰이 법원에 청구하는 절차다. 형사소송법상 법원은 약식기소 사건을 약식명령할 수 없거나 법리 판단을 따져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면 직권으로 공판에 회부할 수 있다. 하정우는 벌금형 약식기소 후 소속사를 통해 "그동안 검찰 수사 과정에서 모든 사실을 말씀드렸고, 그에 따른 처분을 겸허한 마음으로 받아들인다. 앞으로 더욱 스스로를 단속하여 신중히 행동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현재 하정우는 넷플릭스 '수리남' 촬영에 한창이다. 조연경 기자 2021.07.02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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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폴 불법 투약혐의’ 하정우 정식 재판에 회부됐다

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를 받는 배우 하정우가 정식 재판을 받게 됐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27단독 신세아 판사는 지난 22일 벌금 1000만원에 약식 기소된 하정우를 정식 재판에 회부했다. 이에 하정우는 같은 법원 마약전담 재판부인 형사24단독 박세아 판사의 심리로 재판을 받게 됐다. 첫 공판 기일은 아직 지정되지 않았다. 약식 기소는 비교적 혐의가 가벼운 경우 정식 재판에 회부하지 않고 서면 심리로 약식명령을 내려달라고 검찰이 법원에 청구하는 절차다. 법원은 약식 명령을 내리는 게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하면 재판에 넘겨 정식 공판 절차에 따라 심판할 수 있다. 하정우는 2019년 1∼9월 향정신성의약품으로 분류되는 프로포폴을 불법으로 투약한 혐의로 지난달 벌금 1000만원에 약식 기소됐다. 그는 약식 기소된 직후 소속사를 통해 입장문을 내고 “수사 과정에서 모든 사실을 말씀드렸고 그에 따른 처분을 겸허한 마음으로 받아들인다”고 밝혔다. 하정우는 자신의 혐의에 대해서는 “여드름 흉터로 피부과 치료를 받아왔고 레이저 시술과 같은 고통이 따르는 경우 수면마취 상태에서 치료받기도 했다”며 “검찰은 필요 이상의 수면마취가 이뤄졌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2021.06.23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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